참 어떤 의미로든 대단해보여요
장동건. 주진모. 이병헌. 엄태웅등등
떠들썩 했던 그들의 바람 뉴스에도 가정 지키며(?) 유투브 또는 방송등 나와서 활약하며 아무일 없이 사는것처럼 보이는 그녀들 보면서 제 멘탈로는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아요
저는 바람났던 놈 버리고 혼자 살아요
도저히 다시 같이 살자니 역겹고 주접해서 안되겠더군요
이혼하고 혼자 작은평수 아파트로 옮겨서 사는데 첫날 아침에 눈을 떴을때 그 자유로움과 상쾌함이라니.

참 어떤 의미로든 대단해보여요
장동건. 주진모. 이병헌. 엄태웅등등
떠들썩 했던 그들의 바람 뉴스에도 가정 지키며(?) 유투브 또는 방송등 나와서 활약하며 아무일 없이 사는것처럼 보이는 그녀들 보면서 제 멘탈로는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아요
저는 바람났던 놈 버리고 혼자 살아요
도저히 다시 같이 살자니 역겹고 주접해서 안되겠더군요
이혼하고 혼자 작은평수 아파트로 옮겨서 사는데 첫날 아침에 눈을 떴을때 그 자유로움과 상쾌함이라니.
이해되지 않지만 그들이 포기할 수 없는 어떤 부분이 있겠지요 부와 명성 등등
님이 이해할 필욘 없죠 . 각자 인생사는겁니다
멘탈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굳이 그녀들 이해를 할것도 없고.. 그냥 그렇구나 합니다.
각자 알아서 사는거에요 , 그들이 가장 괴로울거고 그런남편이랑사는 그들이 제일 힘들거고 또 다른 위로와 합의가 있었겠죠 , 다 알아서 사는거에요
식탁에 차려놓은 모든 음식을 다 먹어치워야한다는 강박있는 사람아나요?
이민을 간다 vs 안간다
젠슨황 유퀴즈에서 ... 감동받았어요 ^^
남편이 직장생활을 한지 38년되었습니다
회사가 너무힘들다고 때려치고싶다고 하는 남편
남편은 왜 이러는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이혼가정 상견례는 어떻게 해야하죠?
장마기간에 시가에 전화하시나요?
속썩이는 남편 없는것 보다 낫나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