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집에서 시할아버지제사 물러받아서 지냈는데 시아버지랑 사이 안좋으셔서 안지낸다고 없애자고 하셨어요 작은집에서 알아서 제사 지내던말던 알아서 하라고 하셨어요 시아버지께서 못마땅 하셔서 시누랑 저랑 형님보고 제사상 차리래요 일요일 인데 시누가 시아버지께 대들었데요 다들 고모 딸인데 한번이라도 와서 제사상 안도와주면서 제사 지내라 그러냐고 따졌데요 시아버지께서 남편한테 시간되면 제사상 차리라고 남편이 왕복 6시간 인데 제사지내러 어떻게 당일치기 하냐고 모라고했데요 못 간다구요 시아버지떼서 욕 하시고 전화 끊으셨데요 시누가 남편한테 어릴적 아버지 노릇 안하면서 무슨 제사상 이냐고 그랬다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았네여
남편 할아버지 제사상 손주며느리가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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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께서는 본인 아버지 제사상 안차리고 왜 애먼사람들 잡들이 하시는지
겨울에 시할머제사 저희가 차려드렸는데 큰고모님이 첫째 이시고 아버님이 둘째이시거든요 큰고모님이 시아버지께 제사 지내지말라고 하셨거든요 시아버지께 들은척안하세요
큰집 장손며느리(형님)가 하고계세요 예전에 아버님 살아계실땐 저도 가서 했는데 시부모님 돌아가신후 저흰 안가고있어요
어릴적 아버지 노릇 안하면서.. 이것이 중요. 어떻게 안했는데요?
그집 자식들이 알아서들 정리하는것 같네요 신경쓰이게 일일이 전할것 없이 그냥 친자식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한다고해도 자식들이 음식하고 차리겠죠 님은 갈일도 없어요
자식들이 다 알아서 해주고 있네요 가만계시면 될듯
그래도 시누이가 사이다 남편이 사이다라서 님은 가만히 있음 되겠어요. 시작을 마세요.
저희 시아버님 같은 분이 ㅋㅋ 큰집에서 모여서 지내다 큰집에 사정이 생겼는데 시아버지가 8남매중 7짼데 가족 상의도 없이 2년전에 제사 가져옴 ㅋㅋ 알아서 한다고 안와도 된다도 큰소리 떵떵치더니 갈수록 시어마니 힘들다 제사상 차려라 며느리 아들 연락 없다 어쩌다 노발대발 들은척도 안 하니 더 난리 알아서 하시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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