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집에서 시할아버지제사 물러받아서 지냈는데 시아버지랑 사이 안좋으셔서 안지낸다고 없애자고 하셨어요 작은집에서 알아서 제사 지내던말던 알아서 하라고 하셨어요 시아버지께서 못마땅 하셔서 시누랑 저랑 형님보고 제사상 차리래요 일요일 인데 시누가 시아버지께 대들었데요 다들 고모 딸인데 한번이라도 와서 제사상 안도와주면서 제사 지내라 그러냐고 따졌데요 시아버지께서 남편한테 시간되면 제사상 차리라고 남편이 왕복 6시간 인데 제사지내러 어떻게 당일치기 하냐고 모라고했데요 못 간다구요 시아버지떼서 욕 하시고 전화 끊으셨데요 시누가 남편한테 어릴적 아버지 노릇 안하면서 무슨 제사상 이냐고 그랬다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