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내향형 인간입니다

INFP 부끄럼 많이 타고 왕소심이

밖으로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외출해요^^

집돌이 집순이로 살아야지 마음을 먹었다가

결국은 또 외출하고 돌아와요

집에 있는 날은 아파서 기운이 없고 늘어져서 낮잠자고 밀린 집안일 해치우고 끝나면 재빨리 외출합니다

여행좋아하고 가까운 공원에 산책이라도 꼭 다녀와야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요

어릴때 부모님과 자주 놀러다니던 습관이 들었는지

주말 공휴일은 꼭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아플때도 죽을만큼 아프지않으면 밖으로 나가서 걷다가 옵니다

제발 고치고 싶은데,집에 있으면 갑갑하고 밖에 나와서 바람쐬고 구경하면 즐거워요

집순이로 바꾸고 싶어요

혹시 제가 외향형인데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