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복에 다들 전복삼계탕이 었는데 제 그릇만 없었거든요

차별이 이랬던게 한 두번이 아니긴 했는데

딱 마음에 남아서

이번 초복에는 그냥 가기싫은데 무슨 핑계를 댈까..... 아니 제가 나이가 50인데 아직도 이렇게 차별을 받는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