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드실수록 먼가좋아짐.

할아부지는 평범한 농부셧고

평범하게 먹고사실정도됨

고모가 당시 시부모가 꽤 사는집이라

집안차이나 망설엿는데

역술가가 며느리가 말년복.특히자식자리

좋다고해서 허락햇다함.

결혼초는 편하진않으셧는데..

아들둘 다공부잘함..어릴때부터

계속잘하다..

하나 서울대 하나 의대가고..

취업도척척..

결혼들도 잘하고..

고모의친정형제들 갈수록잘풀림.

남자형제들이다들취업승진잘되

중산층으로 자리잡고..

여자형제들도 시집가서 안정적으로살음.

친정도 좋아지고..

고모부랑도 금슬좋고..

고모부가큰돈버신건아니나

고모에게잘하심..

시부모도 애들잘크니 점점잘해주셧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