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국가를 우습게 보면 안 되지만​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아무리 내가 발버둥 쳐봐야​내가 가난한 국가 국민이면 나가서 찌그러 드는 것이고내가 돈 없고 힘 없으면돈 있고 힘 있는 사람에게 등 터질까봐​그렇게 등 터짐 당하기 싫어서저는 오늘도 이 자본을 어떻게 잘 모아서후손에 물려주나 이 생각​내 후손에게 어떻게 고도화 된 기술을 습득시킬까고부가가치 산업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능력자로만들까그런 국가를 물려줄까...​저는 평소 이런 거 제일 관심 많아서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요제가 결혼 출산 일찍한 편이라 아직 어린 자녀 키우는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 해주게 되네요​남편은 이과쪽 전문직이지만제가 이런 얘기 좋아해서 잘 들어주고이런 마음으로 아이 키우는 것에 많이 칭찬해줘서고맙네요​결국 내 남편자랑 여기 올리는 저는 푼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