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어디가자 어디가자 그러네요

평일에 일해서 주말은 쉬고 싶은데ㅠ

제가 이상한가요?

아님 이런 딸 고마워해야 하나요?

어렸을때부터 유독 엄마엄마 징징

참고로 친구도 제법 있고 친구들도 만나요

근데 전 갱년기이기도하고 제 모임만으로도 힐링되고 주말엔 제 약속빼고 만사 귀찮아 절 좀 내버려뒀음 좋겠어요

사는게 좀 여러가지로 고달프거든요

제가 이상한거죠? 엄마랑 다니고픈 딸이 정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