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가요?뭐를 물어봐도 시쿤둥 짜증 만 내니같이 짜증이 나네요 핸폰 스피커가 어딨냐고 묻다감정 상해서 말 안해요 여기에 있어 친절하게 말해주는게어려운지 ㅜㅜ부모라고 다 받아줘야 하나 ㅜㅜ춘기는 지났는데..챙피해서 좀있다 펑 할께요

친절한가요?뭐를 물어봐도 시쿤둥 짜증 만 내니같이 짜증이 나네요 핸폰 스피커가 어딨냐고 묻다감정 상해서 말 안해요 여기에 있어 친절하게 말해주는게어려운지 ㅜㅜ부모라고 다 받아줘야 하나 ㅜㅜ춘기는 지났는데..챙피해서 좀있다 펑 할께요
저희집애도 그래요ᆢ 무서워요ᆢ어릴때 부모님이 무서워 눈치보고 부모되어서 자식이 무서워지고 ㅠㅠ 자식 말뽄새에 서운한데 그 서운하게 우리 어릴땐 보통 부모님이 평소 부드럽게 얘기하시던 퉁명스럽게 얘기하시던 자식들인 우린 고분고분하고 그래선지 요새 애들이 부모말에 자주 맞받아치는거보면 참 뭔가 억울하고 기분나쁘고 그래요 그렇다고 그걸 표현하면 안하느니 못한 결
새벽에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철렁하네요. 부모가 되면서 부모님이 무서웠던 그 감정이 내 아이한테 전해지는 거 같은 그 답답함, 정말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자기가 받지 못했던 부드러움을 주려다가도 아이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그걸 표현할 수도 없고, 그
애들 성인되믄 쌩해요지원은 받으면서 남처럼대딩 제딸은 아직은 엄마엄마하는데언제 변할지모르겟네요
애들 성인되믄 쌩해요지원은 받으면서 남처럼대딩 제딸은 아직은 엄마엄마하는데언제 변할지모르겟네요
22살 딸애 본인기분좋으면 세상 착한효녀고 지기분 나쁠때면 어휴 정말...차마 제입으로 말도못해요.신랑한테만 욕햐요 차마 내얼굴에 침뱉기 같아서요
순하디 순한 저희 애도 고딩때부터 그런모습이 나와서 무슨말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다른집 딸이다 생각하고 부드럽고 조심성있게 부탁하는 대화방법을 사용해봤는데 짜증내는 어투 없어지고 있어요 ㅋㅋㅋㅋ 해라 할래 를 "해 주면 안될까?" "고마워 미안해" 자주쓰고 저도 부드러운 말투로 노력중이네요
저희집애도 그래요ᆢ 무서워요ᆢ어릴때 부모님이 무서워 눈치보고 부모되어서 자식이 무서워지고 ㅠㅠ 자식 말뽄새에 서운한데 그 서운하게 우리 어릴땐 보통 부모님이 평소 부드럽게 얘기하시던 퉁명스럽게 얘기하시던 자식들인 우린 고분고분하고 그래선지 요새 애들이 부모말에 자주 맞받아치는거보면 참 뭔가 억울하고 기분나쁘고 그래요 그렇다고 그걸 표현하면 안하느니 못한 결
전 무서워요 맨날 싸납게 얘기하고 두번얘기하면 그만하라하고 밖에서 좀만 크게 얘기해도 뭐라하고..늦은 사춘기가 온것처럼 엄청 까칠해요 다행히 자취하느라 자주 안와요
맞아요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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