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식이 병간호해주면 부모님들 입장에선 좋겠죠.근데 자식들은 너무 힘들잖아요.부모님이 돈이 많다는 전제하에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들은 자식이 힘들어도 자식이 편하니까 병간호를 시킬까요? 아님 사랑하는 내자식 고생할까봐 본인들이 불편해도 간병인을 쓸까요?자식을 사랑하고 안하고와 상관없이 사람의 성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