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현재 위독 하세요.

얼마 안남으셨어요.

근데 동생이 갑자기 집계약 했다고 오천만원 빌려 달래요.

저는 아빠 병간호 하냐고 친정집에서 5일정도 밤에만 봐주고 있어요.

너무 빡쳐서 아빠가 오늘 내일 하는데 갑자기 집계약 했냐고 뭐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돈 빌려주면 은행 이자 달라고 했더니

그냥 엄마한테만 빌린다고 기분 나뻐 하네요.

적금 하면 나오는 이자 달라고 한건데

진짜 빡쳐요.

동생 밤장사 해서 병갼호는 못하고 있어요.

동생 때문에 엄마한테 제가 승질내서 혼자 맘고생 해서

돈빌려 줄려고 맘 먹었는데

돈도 자기 대출금 다 갚고 3년뒤에나 조금씩 갚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