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은 일들이,
꼭 배란일 쯤(?) 그날 전 되면, 오만가지가 전부 짜증투성이로 바뀌어요ㅜㅜ
애들한테도, 남편한테도...
어질러진 집안 보는순간 짜증이 나고 소리치고
집안 분위기가 저 하나로 바뀌네요 ;;;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참.. 한숨만 늘고, 두세번 참다 결국 소리치고의 반복입니다.
지혜로운 엄마, 아내하고싶은데
왜 갈수록 악마로 변하는것같죠ㅋㅋㅋ
나도.... 여유롭고 우아한 엄마가 하고싶단다 ㅠㅠ
아들이든 남편이든 한번말하면 듣지도 않고
똑같은 말 반복하게 만들고, 어휴어휴ㅋㅋㅋ
쓰면서도 또 짜증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