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엔 물복이었는데
요즘은 딱복이 더 입에 맞는 것 같아요.ㅎㅎㅎ
그런데 물복도 맛있긴 해요.

전 예전엔 물복이었는데
요즘은 딱복이 더 입에 맞는 것 같아요.ㅎㅎㅎ
그런데 물복도 맛있긴 해요.
남편 친구가 보내준 그레이트 점보 복숭아 먹어보고 물복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크기도 엄청 크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도 딱복 경봉, 대월,천중도 좋아해요. 복숭아 향이 강해요. 백도 제일 싫어요. 비싸고 먹을 게 없는 ㅠ
이요. 결혼전엔 저 빼고 다 딱복파라 맨날 딱복만 먹었는데 결혼후에 물복 자주 먹어서 좋아요ㅜ 그런데 남편이 복숭아알러지ㅜ
딱복! 물복 깔때 물 줄줄 흐르고 내가 까서 내가 먹으면 모를까 남이 까주는거 아무리 손 씻고 깐다고 해도 싫어요.
55살에도 사랑은 찾아 올까?
흘러 넘치는 팔뚝살떄문에 미치겠네
질투당하는 사람 특징 있나요?
뱃속에서 자꾸 꾸룩거리는 이유는뭘까요?
삼계탕 하는데 찹쌀이 없어요
나도 불러주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주차된 차를 치고 나몰라라 해요
술 못 마시는 사람한테 적당한 술?
하.....저도 앉아서 가고 싶거든요...ㅜㅜ
낮시간 층간소음
오늘 증권사에있는 예수금 모두 예금했습니다.
호프 보고왔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