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니까 계속 참아야하나요?
무슨 전쟁난거같아요
잠깐이아니고 쉴새없이 쿵쿵 천장 무너질거같아요

낮이니까 계속 참아야하나요?
무슨 전쟁난거같아요
잠깐이아니고 쉴새없이 쿵쿵 천장 무너질거같아요
낮시간에는 참아주세요 맘님은 층간소음 안 낼 자신있는지 저녁에만 안 나면 되지
두시간다되가요 달리기소리 그냥 걷는소리 일상생활소리 당연히 참죠 어제저녁에도 이러는걸 참앗네요
너무힘들면 애기한번하세요 전 낮이든 밤이든 심하면 애기하는게맞아요.층소 그정도이해할수있지하는사람과 진심 듣기 힘든사람이있는데 낮이라고 참아지하지하는사람 층소에 안시달려봐서그래요.. 그러다 내정신건강이 더아플거같음
경비실을 통해 전달하세요~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일상소음은 아니잖아요~ 아파트에 살면서 아이들 뛰게 그냥 두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아이들은 지도해도 뒤돌아서면 까먹어서 그래도 뛰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면 밑에층은 죽어나지요
저도 윗집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적 있어요. 그런데 직접 말하기가 참 조심스럽더라고요. 경비실 통해서 전달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그것도 서로 어색해질까봐 고민되긴 하죠. 낮 시간이면 더 애매하고요.
아무리 낮이어도 너무 심하게 뛰면 경비실에 얘기할 것 같아요~
저도 참다참다 안 되겠다 싶을 때는 경비실에 전화했어요. 그래도 낮 시간이라 미안하더라고요.
낮이니까 뛰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나간거죠
한신더휴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파트 소방점검하러 직접 들어오시나요?
오늘 아침에 또 큰 배움이 있었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같이 일하는 신입이 1도 손해보기싫어해요
시력이 많이 나빠질 때요.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청국장 가루 한달 먹었더니 정말 좋더라고요~
자기 서사, 이야기로 꽉 찬 사람은 오히려 매력없어요
청국장 끓이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