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가 답답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피곤한데
절에 가면 예민하고 답답한게 한결 덜한데
이건 왜 그런거죠

명치가 답답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피곤한데
절에 가면 예민하고 답답한게 한결 덜한데
이건 왜 그런거죠
불교로 종교를 정하시면 되겠네요
네 불교로 할려구요
기분탓이거나 절이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겠죠
귀신이 빠져나가서 ㅋ
등산하니 잠깐 수분이 빠져서
기분탓이져 몸에서주는신호가 그런거로 사라지지않아요 지금뭐힘든거 있으세요?육체적피로는 없으니 가능할수있고여
공기가 맑고좋거든요나 그래서 취미텃밭함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전 기독교인데도 절에가면 상쾌하고 기분좋고 리프레쉬 되고 그렇건데 대부분 그럴듯요^^
거의 산속에 있으니깐...공기 좋고 푸르르고 조용하고 편안하지요
산쪽이라 걷다보니 공기좋고 혈액순환이 잘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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