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어깨 살때문에 문제가 아니라 민소매를 입으면 그냥
부끄러워요 살이 하얘서 그런가
바지는 반바지는 잘입고 다니는데
나시는 그냥 허전하고 야한?느낌이 있어요
타이트한 민소매 하나 입는거는
아무리 더워도 못입고 나가겠어요
무조건 더워죽어도 민소매입으면 겉에 바람막이든
여름남방 걸친채로 나가요
40대입니다
저처럼 민소매 딸랑 하나 부끄러워서 못입는분 있나요

팔 어깨 살때문에 문제가 아니라 민소매를 입으면 그냥
부끄러워요 살이 하얘서 그런가
바지는 반바지는 잘입고 다니는데
나시는 그냥 허전하고 야한?느낌이 있어요
타이트한 민소매 하나 입는거는
아무리 더워도 못입고 나가겠어요
무조건 더워죽어도 민소매입으면 겉에 바람막이든
여름남방 걸친채로 나가요
40대입니다
저처럼 민소매 딸랑 하나 부끄러워서 못입는분 있나요
팔 길면 좀 야하긴 해요
야하다고는 생각 안했고 작년까지 거리낌 없이 입었어요. 여름엔 거의 늘 나시.. 올해(52세)는 꺼려지네요. 운동 꾸준히 해서 살없이 탄탄한데도요.
겨드랑이와 가슴 사이, y자로 겹치는 부분 살이 두드러져서 못입어요. 친구는 원래 검은 피부인데 겨드랑이 색이 더 진해서 팔 안들어도 그주위가 어두워 안입는다고 하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
우리 손주 크면서 느껴지는 마음들 😍
아이들 인생길 지켜보며 느끼는 부모 마음 ✉️
자식 떠나보내는 마음, 손편지로 전했어요 ✉️
우리 손주 자라는 모습이 이렇게 소중할 줄이야 😍
아이들 독립 앞두고 쓰는 마음 ✉️
평생 못입은게 풍성한 겨때문에요. 하도 숱이 많아 제모 15번은 받아야하고 그뒤도 계속 관리해야한다해서 포기하고 그냥 반팔만 입고 삽니다.쓰고 보니 웃프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