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집에서 했고
국은 시판 비비고국 이나 찌개밀키트
고기는 양념된 고기 굽기만
밑반찬은 딱히 없지만 김치도 산것 김자반도 산것
이런 밥상은 집밥 이라 하기도 그렇고
따지고보니 직접 만든게 하나도 없으니
문득 애매하네요

밥은 집에서 했고
국은 시판 비비고국 이나 찌개밀키트
고기는 양념된 고기 굽기만
밑반찬은 딱히 없지만 김치도 산것 김자반도 산것
이런 밥상은 집밥 이라 하기도 그렇고
따지고보니 직접 만든게 하나도 없으니
문득 애매하네요
어우 그런날도 있는거죠 안애매해요
저 혼자 사는데 저정도도 못 해서 안 해요. 고기 굽고 또 그거 다 설거지하고 뭐하고까지가 집밥인데요~
직접 손질한 야채 두부 넣은된장찌개에 나물한개 계란도 후라이 말고 계란말이나 계란찜 정도는 되어야 집밥인정이요
외식이 낫지 않나요 가지수 많을 필요없이 된장찌개에 밥만 먹어도 집밥으로 좋아요 된장찌개에 고기도 넣고 버섯도 넣고 야채도 넣고 이러면 완벽해요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50 이후에도 성욕 왕성하신 분들은
남편들한테 호칭 머라고 부르세요~?
낮에 커텐치고 지내시나요?
50대 이상 분들 하루 탄수화물, 당 어느 정도 드세요?
울화병 나으려면 좋은게 뭔가요
밥해먹는거 지겨운데 저만 그래요?
에어컨 튼집 온도 몇도 에요??
남편이 아무 필요가없는데요
우나어 분들 혼자 사는게 그렇게 편하고 쉽다면서 왜 결혼하신거죠?
음....좀 거슬리는...
에어컨 다들 켜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