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뜨거워서 그런가 커텐 치고 있거든요.
유리창 만져보니 뜨듯해서... 커텐치고 있는게 아무래도 집안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데는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집이 좀 어둡고, 뷰를 포기하자니 좀 아쉬워서요.
여름에 거실에 커텐치고 지내시나요? 아니면 에어컨 전기세가 더 나가더라도 커텐 활짝 열고 지내시나요?

오늘 너무 뜨거워서 그런가 커텐 치고 있거든요.
유리창 만져보니 뜨듯해서... 커텐치고 있는게 아무래도 집안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데는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집이 좀 어둡고, 뷰를 포기하자니 좀 아쉬워서요.
여름에 거실에 커텐치고 지내시나요? 아니면 에어컨 전기세가 더 나가더라도 커텐 활짝 열고 지내시나요?
한겨울 말고는 커텐을 쳐본적이 없어요.. 한여름에는 온집안 창문이라는 창문은 다 열어놓고 살아요
암막커튼 치고 있음 훨씬 더 시원합니다. 전 1인가구라 여름엔 그렇게 지내요.
저는 암막커튼 치고 에어컨 켜요
에어컨 가끔씩 틀고 거실창에 암막 커튼 쳐요 그리고 살짝 틈을 벌여서 빛이 어느 정도 들어오고 밖의 뷰도 보이게 해요 앞에 산이 있거든요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50 이후에도 성욕 왕성하신 분들은
남편들한테 호칭 머라고 부르세요~?
밀키트로 차린 애매한 밥상
50대 이상 분들 하루 탄수화물, 당 어느 정도 드세요?
울화병 나으려면 좋은게 뭔가요
밥해먹는거 지겨운데 저만 그래요?
에어컨 튼집 온도 몇도 에요??
남편이 아무 필요가없는데요
우나어 분들 혼자 사는게 그렇게 편하고 쉽다면서 왜 결혼하신거죠?
50대 초반 미혼녀
히가시노 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