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심할땐 정말 엄청 무기력하고 여기저기 안아픈곳없이 아파서 암것도 하기싫었는데 5년 넘어가니 요즘은 좀 살만해요그래서인지 캐캐묵은 집안 청소가 눈에보이기 시작하네요아이들도 자기 가정꾸려나가고 남편이랑 둘이 살다보니안쓰게 되는 물건들이 너무많아요아오~ 쓰지는 않은데 멀쩡한걸 못 버리겠어요과감하게 버려야하는데 ㅎㅎ 정리하다 이렇게 글올리고 있어요~~~
취미
버릴수있는 용기를 주세요~~~
🌱부부여행예찬·20분 전·👁 1
💬 댓글 2
🌿뉴스알리미· 10분 전
사용하지 않은지가 1년 이상 됐다면 버리시되멀쩡한데 버리기 아까운건 당근에 나눔해서필요한 누군가가 잘 사용할거다 위안하시고쌓인 그 물건들이 내 삶이다끈끈하게 연결해 생각지마시고 ^^;물건이 나가고 자리가 비워지는 만큼내 삶이 가벼워질거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황당목격자· 15분 전
전 그렇게 버리기 아까울 땐 당근에 싸게 내다 팔아요. 그럼 쟁여두지 않고 마음에 팔았다는 위안 아님 나눔했다는 뿌듯함이 남아서 수월하게 정리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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