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잠수탈려고 합니다

파마대가리(김정일) 아들인 꿀돼지

김정은이가 지배하는 (북됴선 인민공갈국)

에 자리잡은 (아오지 탄광)에서 강제노역으로 죽어라 시달리는 불쌍한 북한 인민들 처럼

저 역시 근래들어 땅벌 과 들쥐퇴치 잔디깍기 잡초제거 텃밭가꾸기 등등으로 이 폭염에

옥체(ㅋ)를 너무 혹사를 시켜 밥숟갈 놓고 뒤로 나자빠지기 일보 직전에 다다랐습니다 ㅠ

머리 꼭지에서는 천사들의 합창소리가 들리는것 같고 귀에서는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이 들리고 (이명)~

다시 뇌경색이 재발한다면 병풍뒤에 드러누워

향긋한 향내음을 맡아야 할 지경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러기에 이르다고 판단,

해골을 좀 쉬게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돈수백배하고 잠시동안의 작별인사를 드립니다 이게 또한 예의라 싶어서 ㅋ

돈도좋고 다 좋지만 건강~~~!

이게 최우선 입니다

죽어봐야 저승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아파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see you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