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처럼 씻어서 껍질째 그냥 먹어도 느낌이 아무렇지 않나요? 그래도 복숭아는 맨들맨들한 껍질이 아니고 씻어도 뽀득거리는 느낌이잖아요.

저는,목숨의 위협까진 아녀도 가려운 정도의 알러지거든요.

그래도 맛있어서 포기를 못해요.

알러지약 먹기도 하고요.

대신 껍질은 꼭 깎아먹어요. 요즘 딱복 넘 맛있잖아요.

알러지 있어서 입술이 가렵고 부르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