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 공부 봐주고 있어요. 처음엔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질문에 답하려다 보니 제가 더 많이 배우게 되네요. 봉사도 하고 마음도 채워지고, 정말 좋은 경험이에요. 혹시 뭔가 해보고 싶으신데 망설이신다면 한 발 내딛어보세요.
자유수다
봉사하면서 배우는 게 더 많더라고요
🌱배움은즐거워·4월 11일·👁 61
💬 댓글 1
🌱미숙이맘· 4월 11일
맞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몇 년 전에 도서관에서 아이들 읽어주는 봉사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던지는 순수한 질문들을 받다 보니 제가 너무 많이 배웠어요. 마음이 자꾸만 따뜻해지고요. 당신처럼 봉사하면서 그 보람을 느끼시는 거 정말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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