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60대시고 외할머니가80대인데 외할머니 가 지금 크게 아프셔서 엄마와 이모들이 돌아가면서 병원 데리고 다니시거든요.

오늘 엄마와 통화중 외할머니는 자식이 다섯이라서 돌아가면서 하지만 엄마는 자식이 두명뿐이라 걱정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짜증과 부담이 확느껴지네요.

하 ㅠ 벌써 부담주니 몆십년후가 걱정됩니다.

심지어 부모님과 5시간 거리인데..

다들 70~80대 부모님들 병원 모시고 다니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