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암
엄마도 암
.....
아빠 챙겨야지
엄마 챙겨야지
아들 챙겨야지
머리가 아프네요
흑
나 아프면 누가 챙겨주지
아들새끼는 글렀는데......

아빠도 암
엄마도 암
.....
아빠 챙겨야지
엄마 챙겨야지
아들 챙겨야지
머리가 아프네요
흑
나 아프면 누가 챙겨주지
아들새끼는 글렀는데......
에고...힘드신 나날 보내시겠어요...위로해드립니다..기운내셔요,,윗분 말씀대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며 열심히 해내셔야겠지요..토닥토닥...
저도 아버지 대장암으로 보내자 바로 어머니 혈액암으로 7년차입니다. 내건강도 50 넘으니 확 꺽이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자식 의지하지 않도록 운동하고 나쁜거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해요
지옥같은 나날이라고 생각됐어요 부모님둘다 병원있을때ㅠ 절망에 빠져 살고있어도 볕드는 날이 오긴하더라구요 잘버텨내시길요
본인 몸도 잘 챙기세요~~
에구 참 ㅜㅜ 그래도 맘님을 먼저 스스로 챙기세요
나도 아픈데 부모님에 자식까지 챙기셔야 해서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ㅠ내가 건강해야지 가족을 지킬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얼마나 힘드실지.. 저도 부모님이 함께 아프시고 입원하시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자식은 돌봐야하고. 그 무게가 너무 무거웠어요..
힘든데 지나는가더라구요 밥 꼭챙겨드셔요 나부터 챙겨야해요 잘안되겠지만요
70년대에 메이크업 진짜 블루 그린 아이쉐도우 쓰셨나요?
고속버스 원래 화장실간요?..
50대에 이쁘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분 좋아지네요
시부모 돌아가시면 친정부모님 오시나요ᆢ
의사라는 하영언니요
인테리어동의서 받는 거 알바 고용하려고 하는데요
하영 이대 미술 전공했다는데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70대 아버지가 운전사고 내면 제가 비용 처리 해야하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수영장 샤워할 때 Y존은 어떻게 씻으세요?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시네요.. 저희 나이대에 부모님들이 다들 아프시더라구요. 이것도 결국은 지나가요..후회없는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