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5년차
꼴보기싫은데
보험이라생각하는게
맞을까요?
너~무안맞아요
너무무뚝뚝 말없고
집에서종일티비만보고
애는한명초4에요 늦게결혼하고
늦게애낳았어요....결혼은외했을까
후회하네요 주위에언니가 보험이라
생각하고살아라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제가 좀아팠거든요 일을할수가
없어요ㅠ그러니 저는능력이 없고ㅠ

결혼15년차
꼴보기싫은데
보험이라생각하는게
맞을까요?
너~무안맞아요
너무무뚝뚝 말없고
집에서종일티비만보고
애는한명초4에요 늦게결혼하고
늦게애낳았어요....결혼은외했을까
후회하네요 주위에언니가 보험이라
생각하고살아라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제가 좀아팠거든요 일을할수가
없어요ㅠ그러니 저는능력이 없고ㅠ
20년차 부부는 희노애락을 함깨하는 삶의 동반자같아요 미울때도 있죠 매순간 좋다면 그건 가면쓰고 연기하는 거겄죠. 힘든때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것 같아요.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인생의 동반자 기대치를 조금만 낮춰보세요^^
기대치낮추기보다 그냥서로포기라해야되나 그니 낙이없고 그러네요
저두 15년차. 삶을 같이알아가는 반려자 친구입니다. 화나고 힘들면 바로바로 풀면 감정이 오래가지않아 좋아요~
저희는둘다 말을아해요 그냥말하기가싫어요
25년 넘었는데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어쩌면 이게 좋을 수도 있겠지만 남은 시간도 함께 보내고 싶은지는 솔직히 물음표에요
저는 결혼한지 23년되었어요살면서 항상 좋기만 했을까요^^;중간에 꼴뵈기 싫기도.....죽어라 밉기도....내가 나이들면 저 인간이랑 이혼하고야 만다....생각이 든적도 많았지요^^;;지금도 ~어떨땐 밉고 그렇지만 힘없어지는 내 옆에서.... 나와같이 서있어주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나와 같을순 없
26년차. 가구입니다
한 번씩 요동 칠 때가 있더라구요불과 얼마전까지도 이혼을 해야할까 졸혼을 해야할까 지금 당장 내가 나가야 하나 남편을 내보야 하나 오만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좀 편안해 졌어요남편은 항상 그대론데 제가 바껴서 이런게 싫고 저런게 싫고 좀 고쳤음 좋겠고 요구가 많았었지만크게 바뀐건 없고 시간이 약이 되고 제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았어요제가 온갖 난리를 쳐도
29년차에요. 의리로 살지요^*^15년차시면 그럴때가 많았던것 같아요~~
20년차예요 이뻤다가 미웠다가 측은했다가 꼴비기싫었다가 미안했다가 이만하면 훌륭하지싶다가 늘 그러고 사네요
아이가 이혼가정에 큰다고 상처 받을까 이혼을 주저 하시는 분들께..
결핍이 없게 키운게 잘못한건가 싶기도 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귀산에 수영할데가 있나요?
아들부부가 자금을 안해요
고3... 이제는 화도 안나요
닮았죠? (펑)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