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사춘기 접어들면서 정말 하루하루가 전쟁이되버리네요..​그렇게 귀엽고 착했었는데ㅠ ​사춘기 접어들면서 반항도 심해지고 하지말라면 더 하고!!!​속이 터져요 속이...​어디 말할 곳도 없고해서ㅠㅠㅠㅠ​여기다가 그냥 끄적이러 들어왔어요...​남편은 저보고 좀 더 내려놓으라고 하는데​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연휴 시작부터 속상한 마음에 오랜만에 한잔해야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