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좀 조용히 지나갔는데 둘째는 좀 다르네요.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내고 발끈해요. 사춘기니까~~~하고 이해하고 지내가야 하는거죠? 저러다 진짜 저런 성격 될까 무섭네요. ㅠㅠ

큰애는 좀 조용히 지나갔는데 둘째는 좀 다르네요.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내고 발끈해요. 사춘기니까~~~하고 이해하고 지내가야 하는거죠? 저러다 진짜 저런 성격 될까 무섭네요. ㅠㅠ
나혼산 최지수 님
직업고민
동탄 집값 상승이 무섭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
나는 남자다 (남자만보세요)
러닝 26일째 미모가 달라지니 안나갈 수 없어요
집정리..짐정리 조언좀~ (미니멀)
고3 진로고민 좋은대학 & 좋은과 뭐가 더 중요할까요?
저희딸 23살인데 까칠해요 남편은 애 성격 나쁘다는데 나가서는 세상 경우지고 똑똑하고 열심히 살더라고요 하나있는 자식이그러니 가끔 억울하기도 한데 부모아니면 어디다 하겠나 싶고 따로사니 덜부딛치니 다행이다 싶어요
올해. 큰아이 고3. 둘째딸 중2. 저 갱년기.. 남편은 퇴직기... 이래저래 모든가족이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 이겨내고 있는중입니다. 아이들도 이래저래 많이 힘들거라는걸 알기에... 저 스스로 이겨내고 마인드 컨트롤하려 노력아닌 노력중이네요^^ 모두 지나면 또 소중한 추억이겠지요. 힘내보아요.
더 큰 자녀랑 함께 지내고 있는 선배 엄마들 하는 말씀이.. 그나마 사춘기때는 낫다며 ㅠㅠ 미운 4살 7살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들 보면 그땐 참 귀여웠네 하는 것처럼요.;,;ㅋ 이 또한 지나 간다 하네요.. 저도 믿기지는 않아요 ㅠㅠㅠ흑흑
확실히 제가 말을 좀 덜해야 평화가와요.. 사춘기아이가 제일 원하는게 말.안.거.는.거 래요 말안거니까 본인이 하더라구요
저도 둘째사춘기때매 너무힘들어요 산넘어산이라고 첫째숨돌리니까 둘째가 더심하고 더힘들게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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