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짜 잡고 그러는건 아니고 사귀는 중이랑 서로 인사하고 싶다고 하는데 식사는 제가 밥이 안넘어갈꺼 같고~룸있는 경치좋은 조용한 카페에서 만나는건 예의가 아닐까요?보통 첫만남 상견례장소는 어디가 좋을까요?저는 여자쪽 어미입니다 ㅎㅎ

결혼식 날짜 잡고 그러는건 아니고 사귀는 중이랑 서로 인사하고 싶다고 하는데 식사는 제가 밥이 안넘어갈꺼 같고~룸있는 경치좋은 조용한 카페에서 만나는건 예의가 아닐까요?보통 첫만남 상견례장소는 어디가 좋을까요?저는 여자쪽 어미입니다 ㅎㅎ
조용한 카페에서 만났어요^^
결혼날짜 잡는 정식 상견례도 아닌데 시끌하고 어수선한 곳 말고 조용한 까페 괜찮을듯 싶어요~^^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큰 격식 안차리고 카페에서 간단하게 먹는것도 괜찮은듯요~
상견례문화도 바뀔때가 됐죠...어려고 불편한 자리에 식사가 웬말ㅎㅎㅎ요즘 동양찻잔이나 룸있는 카페등 한과디저트와 음료로 간단하게 대화나누고 헤어져도 좋을것 같아요.
대형 베이커리카페에서 브런치처럼 빵과 음료 정도 좋겠네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까만색 속바지는 속옷일까요? 아닐까요?
병원청소 취직 괜찮겠죠?
딸 핸드폰 요금과 월급관리
호르몬제 다시 시작~~안젤릭
나혼산 최지수 님
직업고민
동탄 집값 상승이 무섭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