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과 통화했는데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7월19일 중요한 시험이 있어요
18일이 아들 생일이라
18일에 가서 미역국도 끓여주고
시험볼때 점심도시락도 챙겨주고 싶은데
시험 끝나고 보자고 하네요

오늘 아들과 통화했는데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7월19일 중요한 시험이 있어요
18일이 아들 생일이라
18일에 가서 미역국도 끓여주고
시험볼때 점심도시락도 챙겨주고 싶은데
시험 끝나고 보자고 하네요
중요한 시험이면 끝나고 보는게 맞죠~ 최대한 신경안쓰이게 마음편하게 공부에 집중하게 해줘야죠!
늦은밤 감사해요 중요한 시험이라 점심도시락 걱정이 컸던거 같아요
놓아줄 때입니다. 품안에 자식이 이제 아닌 성인으로 늘 생각하고 다짐하고 서운해하지말자 섭섭해 하지말자 하고요
그게 왜 서운하죠 셤 앞둔 아들본인이 젤 중요하지 셤 집중하고 맘 편하게 놔두세요
제 아들 자취생 대1인데 톡 해보니 바쁘다고 연락 하지 말라고 톡이 왔네요ㅋㅋㅠㅠ
이제 다 컸어요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요서운하시겠지만 서서히 정신적 탯줄도 끊으시길요
성인된 자식은 가까이 할수록서운한 마음이 들어 이제는 거리를둡니다~ 속상해도 그게 상처 덜 받는거같아요^^ 이젠 우리 자신을 더 돌보고아끼기로 해요^^
시험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싶은거같아요 이번 생일은 축하인사만해주시고 끝나고 아이가 편한마음으로 식사하자하면 맛있는거사주세요
참 어렵긴 하네요...
시험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싶은거같아요 이번 생일은 축하인사만해주시고 끝나고 아이가 편한마음으로 식사하자하면 맛있는거사주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퇴사를 앞두고...
아래 "이런적은 처음이예요"..사기글 ! ====> 지우고 튀어버렸네요.....조심조심조심 하세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돈이 노후를 좌우하지않나요?( 여기서 돈이란 본인한테 필요한만큼의 적당한돈..)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불륜을 보다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시부모 전화 지혜를 나눠주세요.
오늘은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요
방앗간에서 바로 짠 참기름 드셔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