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젤 뒷자리 예약했는데 후기들이 화장실 가는 사람들이랑 음식준비하는 곳이라 시끄럽고 화장실 냄시도 나고 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반면에 뒷좌석 방해 안받고 조용하게 잘 갔다는후기도 있구요..

옛날에 뱅기 뒷자석에 애들이 앉았는데 계속 의자를 차고 시끄럽게 굴어서 4시간 내내 힘든 기억이 있어요..

이번엔 비행 시간이 길어서 방해 안받고 가고 싶어서 맨뒷좌석으로 했는데 별롤까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