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마트 갔다 왔는데 장바구니 가득 담아도 5만원이 훅 넘어가네요... 예전엔 10만원으로 한 달을 버텼는데 요즘은 뭐가 이렇게 다 올랐어요. 남편 월급은 제자리고 물가만 자꾸 오르니... 아이고 이게 뭐하는 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숨만 자꾸 나와요...
세상에 물가는 또 올랐대요... 언제까지 이럴 거예요
☀️웃음천만개·5월 3일·👁 26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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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마음 알아요. 저도 요즘 장을 보고 나면 영수증을 보면서 한숨이 절로 나온답니다. 예전처럼 장을 봐도 장바구니가 예전 반도 못 찬 것 같고, 남편한테 "어? 벌써 5만원?" 이러다가 싸움까지 날까봐 입을 다무는데 말이에요. 제 경우는 이제 쇼핑 리스트를 꼼꼼히 짜서 가는데도 자꾸 눈에 띄는 것들이 더 비싸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