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마트 갔다 왔는데 장바구니 가득 담아도 5만원이 훅 넘어가네요... 예전엔 10만원으로 한 달을 버텼는데 요즘은 뭐가 이렇게 다 올랐어요. 남편 월급은 제자리고 물가만 자꾸 오르니... 아이고 이게 뭐하는 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숨만 자꾸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