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며 살았어요
동생들은 새아빠 (현제 돌아가시고 없음)랑 엄마 랑 같이 살고(외갓집에서 동생들엄마가 데리고 감
전 어릴때 외갓집에서 공장으로 쫒겨나서 기술배우면서 성인되서 남편만나 (사내커플) 결혼 일찍 했고요
동생둘은 같이 자라온 세월이 있어서 서로 친해요
전 소외된 은따 ?느낌
필요할때 만,
언니 누나 큰딸 찾는 친정,
지금도 그 소외감은 없어지지가 않네요
은따 냐 ???
너네한테 서운하다 ?
한번 여동생한테 말한적있었는데
아니라네요 ~~~
근데 난 그느낌 예전부터 느꼈다
서로 안 맞아요 우린 같이 산 세월이 짧아서리
그냥 주절주절 해봐요
새 아버지 밑에서 학교다니고 살았던 동생들과
공장 기숙사에서 살아온 저랑은 물위에 둥둥 떠있는 기름 같은 존재 같아요
지금도 연 끊고 급한 톡 아니면 서로 안해요
아니 제가 가끔 톡하면 답장은 꼭 오더라고요


어릴때 외로웠던 감장은 평생 가던데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그게 평생을 못벗어나고 아직도 허우적거리고 있네요 $ 항상 애정이 고파요. 가슴 한구석이 항상 텀 비어있는 느낌이구요 이건 사랑하는 남친이 곁에 있어도 그러더라구요 어디가서 사주인가 뭔가를 볼때마다 저더러 부모복 없으니까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고 하고 외로운 팔자래요 무슨 그런
타고난 사주 전 믿어요 저한테 몇살때 사회생활 했고 부모랑 몇살때 헤어젔고 다 마추더라고요 고아 사주 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