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덕해 하면좋을까요

같이 사는 게 외로움보다 더 외로울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이런 마음 드는 것 같아요.
뭐, 별것 할 게 있나요… 그냥 혼자 걷고 싶은 날이 있는 거지요.
지금 그 마음이 어디서 오는 건지, 스스로는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같이 있는데 더 허전한 느낌, 그게 제일 지치는 것 같아요.
야 출퇴근 미친짓 아니냐 재택근무가 왜 보편화 안되는걸까?
야식을 왜 먹는지 알 것만 같아
70년대생은 아실라나? 학교에서의 추행 경험
미용실 70세이상 짠내노인들 자식자랑 지려요
친한 언니 차에 상처냈어요
50대에 동네 동친 사귀는 법이 있을까요?
성욕이 기본욕구인거 뻥같아요
50넘어 이쁘려면
남자들 성욕 언제 꺾여요?
미국 이란 사태로 너무 힘듭니다...
위가 너무 쓰려요.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분은 이혼도 쉽겠죠?
에휴... 솔로가 부러운 날이 있긴 있죠, 그냥 커피 마시면서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 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