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도 그럴까요?
아는사람한테 듣긴했어요.
명절에 돈걷어서 강사님주자하고 회비걷어 밥먹으러가고등등

새벽반도 그럴까요?
아는사람한테 듣긴했어요.
명절에 돈걷어서 강사님주자하고 회비걷어 밥먹으러가고등등
다같이 돈걷어서 사주는데 왜 텃세에요?싫으시면 말씀하시면 될등
새벽반 초급 다녔는데다 초급이라 텃세는 없었고, 저녁에 회식은 했어요
요샌 그런거없어요예전에나 있었음새벽엔 괜찮아요아침이나 오후한가할땐 할망구들이 자리텃새 엄청부림심하고 이상한것들 잔뜩이면 민ㅇ을 넣으면됨ㅁ원뒀다뭐함
그건 텃새라기보다, 어르신들이 그런분위기가있어요. 수영뿐만이아니라 어르신들이 다니는 모든 과목(평생교육원이라든지 등등)이요. 그게 미덕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안하고 참여안하시면 됩니다~
연령대랑 성별따라 다른데 보통 새벽반은 거의 젊고 끝나고 출근하기 바쁘고 남녀성비도 거의 반반이라 크게 없었어요 아침반 한 9시 이후부터 퇴근시간 전타임까진 텃세 난리남
돈 걷자는 사람들 극혐이예요 주고싶은 본인 혼자 선물하지 왜 돈을 걷어 같이 한다는걸까요? 여기도 그렇게 돈걷는 사람들 있을텐데 정말 그들의 심리가 궁금해요 싫으면 내지말라지만 그 안에서 계속 운동하는데 그들이 가만두지 않던데요?
단독주택 이사 핑계로 바베큐라는 개미지옥에 발을 들였습니다.
몽생미셸 2박하며 찍은 사진들
에어컨 냉방 사용후 말릴때 송풍 모드로 바꿔서 말리시나요?
필라테스 하면 할수록 내 몸이 이상하다는 걸 알게 돼요
강동원도 친일파 집안..
오늘 아침 서늘하다 했더니 지금 또 에어컨 못 끄고 있어요 ㅠ
아이폰 이제 통화녹음 되네여???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읽은 분들, 한 말씀만 해주세요.
오랜만에 서울 가요. 명동 추천 코스?
목욕탕 여탕 수건도둑 정말 많나요?
스타일러 필수템일까요?
배달비 보고 '이 돈이면 내가 나가서 사오지' 했는데 주말 되면 또 켜고 있음 ㅎㅎ
없는 반도 있는데 있는 반도 있죠 새벽반 ㅎㅎ전 텃세 부린다고 제 팔 끌어당기고 저리가라고 한 할망구 고소까지 했어요 ㅎㅎ 지가 20년 다녔다고 수영장엔 룰이 있대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