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으로 수제비 할려고 재료 사놨는데

요즘 재수생 아들 입맛없다해서.. 그리고 비록 계약직이지만 한달전 복직한 남편 오늘 월급 들어왔네요ㅋㅋ 이건 자랑임

절대 실패안하는 레시피 좀 투척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