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바쁜식당은 당연히 양 맞추는것도 번거롭고하니 말할 생각도 안하는데

회사근처 식당인데 테이블도 6개 손님도 한두테이블이고 조용하거든요

제가 소식좌이면서 국물파라서 면을 반도 안먹고 다 남기는데ㅜㅜ

혹시 맛이없는줄아실까봐..

(전 국수좋아하는데 국물때문에좋아해요!)

담에갈땐 면을 반만주시라고 말해도될까요?

걍 남길까요?

식당주인입장에선 뭐가더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