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도자에요.
부동산 통해서 같이 오는 젊은 남녀였는데
현관 들어오자마자 중문부터 시작으로
작은방 사진을 다짜고짜 찍기시작.
부동산소장님이 여자분께 사진은 좀...이러시더라구요.
저한테 양해도 없이 그러길래 기분상해서
저한테 묻지도 않고 찍는건 아니죠!
단호하게 말하니까 그 뒤로 안찍긴 했어요.
집 팔고싶으면 내집을 찍던 말던 냅둬야 하나요?
저는 구두계약이라도 이뤄진 상태면 사진찍는거
ㅇㅋ
계약하고 리모델링 문제로 사진찍으러 온다면
그것도.적극 환영
매수의사도 없으면서 뜨네기도(?) 들락거리는데
내방.. 등 사생활인데.. 사진찍는건 NO
뷰.찍거나 베란다 등등 그런곳은 오케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집팔고 싶으면 제 생각을바꿔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