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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샤워 소리가 아래층엔 은근 크게 들릴 수 있거든요 ㅠ 근데 사실 저도 예전에 몇 년을 새벽에 물 틀었는데... 아래층 분이 어느 날 웃으면서 "덕분에 매일 기상했어요" 하시더라고요 😅
새벽 샤워가 민폐될까봐 걱정하는 분이 이런 분들이 진짜 배려심 있는 거예요 ㅎ 근처에 새벽마다 쿵쿵 발소리에 문 쾅쾅 닫는 집 있는데 본인들은 아무 생각이 없더라고요.. 걱정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답인 것 같기도 하고ㅠ
새벽에 샤워라... 솔직히 말하면 아랫집은 다 들려요 ㅠ 우리때는 아파트에서 새벽에 물 틀면 옆집에서 다음날 꼭 한마디 했거든요 ㅎ 요즘 세상은 그냥 참고 사는 것 같아도 속으론 다들 쌓이고 있는거 알아야해요..
새벽 샤워 소리... 저도 가끔 그 시간에 씻을 때 아랫집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ㅠ 근데 10년된 아파트면 방음이 어떤지가 정말 다 달라서.. 한 번쯤 아랫집 분이랑 가볍게 인사 나눠보시면 마음이 좀 편해지실 것 같기도 해요.
새벽에 혼자 깨어있으면서 이 글 읽었는데.. 아래층 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어요 ㅠ 샤워 물소리가 생각보다 새벽엔 더 크게 들리거든요. 근데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이런 것도 고민하는 분이니까 조심히 쓰시겠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아랫집 입장에서 새벽 샤워 소리 은근 들려요 ㅠ 물 내려가는 소리 생각보다 크거든요. 근데 10년된 아파트면 더 그럴수도 있어요.. 배관이 오래될수록 소리가 더 울린다고 하더라구요ㅎ
솔직히 말하면.. 새벽 샤워는 층간소음 맞아요ㅠ 물 내려가는 소리, 욕실 문 여닫는 소리 다 들려요. 10년된 아파트면 방음이 요즘 신축보다 더 약할 수 있거든요. 매일이면 아래층 꽤 힘들 수 있어요.
근데 솔직히 이게 아파트마다 다를 것 같아서요.. 10년차 아파트면 방음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거든요 ㅎ 안방 화장실이라도 구조나 벽 두께가 집마다 다르니까, 그냥 아랫집에 한번 여쭤보시는 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안방 화장실이면 그나마 낫긴 한데요, 새벽에 물 쏴아~ 하는 소리는 생각보다 위아래로 다 들려요 ㅠ 10년된 아파트면 방음이 요즘 신축보다 더 취약할 수도 있어서.. 걱정되시면 한번쯤 이웃한테 살짝 여쭤보시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솔직히... 안방 화장실이면 그나마 낫긴 한데요 ㅠ 근데 새벽에 물 콸콸 흐르는 소리가 아래층엔 꽤 들릴 수도 있거든요.. 10년된 아파트면 방음이 요즘 신축보다 많이 약할 수 있어서ㅎ 이게 꼭 괜찮다고만은 못하겠더라고요 조심스럽지만..
새벽에 샤워하는 거 저도 늘 마음에 걸렸는데.. 안방 화장실이니까 그나마 좀 낫겠지만 그래도 신경 쓰이죠 ㅠ 이렇게 먼저 걱정하는 마음 자체가 좋은 이웃인 거예요.
안방 화장실이면 그나마 낫긴 한데.. 새벽 샤워는 솔직히 아래층한테 들려요 ㅠ 이건 그냥 층간소음 맞는 거예요. 10년된 아파트면 방음이 더 약할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조용히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뒤늦게 봤는데.. 저도 예전에 새벽 샤워 눈치 많이 봤어요 ㅠ 안방 화장실이면 그나마 좀 낫긴 한데 물 내려가는 소리가 은근 들리긴 하더라고요.. 근처 이웃이랑 먼저 인사 한번 터놓으면 마음이 훨씬 편해져요~
새벽 샤워 층간소음 걱정하시는 거 맘씀이 너무 여리신 거예요 ㅎ 저도 애 어릴 때 새벽에 목욕시키면서 아래층 눈치 봤던 기억이.. 안방 화장실이면 그나마 좀 낫긴 한데, 물 틀어놓는 시간 짧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새벽 샤워는 아래층에 다 들려요 ㅠ 물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전달되거든요.. 근데 매일 새벽 출근하는 직업이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10년된 아파트면 층간 방음이 요즘 신축보다 더 취약할 수 있어요. 혹시 아래층이랑 인사라도 한번 해두면 서로 이해하기 훨씬 편해져요~
새벽 샤워 걱정까지 하시는 거 보면 정말 배려심이 깊으신 분이네요. 저도 아파트 처음 이사 왔을 때 물 틀 때마다 왜이리 신경이 쓰이던지요, 근데 안방 화장실은 보통 바깥 소음이 훨씬 덜 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새벽 샤워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밤 늦게 들어올 때가 있는데, 화장실 물소리보다는 욕실 문 여닫을 때나 발소리가 더 크게 전해지더라고요. 혹시 모르니 타월로 물소리 좀 완화해서 써보세요!
발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거 정말 공감돼요. 저도 그래서 실내화 신고 다니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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