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 좋아해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생각만 몇십년만하다가.

입양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저의 애정결핍이 사라지질 않네요..

공허함..고독감이 항상있어요..ㅜㅜ

애완견이있으면 사랑받는느낌이..채워질것같기도..사심?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강아지..동물 다 엄청좋아하고..

전 인생자체가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입양을해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걱정도되고...기대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