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 좋아해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생각만 몇십년만하다가.
입양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저의 애정결핍이 사라지질 않네요..
공허함..고독감이 항상있어요..ㅜㅜ
애완견이있으면 사랑받는느낌이..채워질것같기도..사심?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강아지..동물 다 엄청좋아하고..
전 인생자체가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입양을해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걱정도되고...기대도되고..


강아지 너무 좋아해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생각만 몇십년만하다가.
입양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저의 애정결핍이 사라지질 않네요..
공허함..고독감이 항상있어요..ㅜㅜ
애완견이있으면 사랑받는느낌이..채워질것같기도..사심?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강아지..동물 다 엄청좋아하고..
전 인생자체가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입양을해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걱정도되고...기대도되고..
동물보호소에서요~ 봉사몇번가면 눈에밟히는아이가 생기더라구요. 외롭다고 입양하시는건 비추합니다. 집에 상주하는 가족이없어도 비추합니다 ㅠ 아플때 케어가 힘들어요..
보호소 안락사당일 입양했어요 주변 보호소강아지 살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은퇴 후 로망이 시골집에서 강아지와 닭등 동물키우며 교감하는것이라 지금 실천하고 있는데 후회하고 있습니다 내 시간이 없습니다 아기 키우는 거 저리가라입니다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포인핸드 어플 들어가보세요. 근데 동물 아무리 좋아한다해도 정말 큰 책임감 갖고 키우지 않는이상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저 작은생명은 말을 못하기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갖어야 해요. 쉽게 생각하고 키워보고 싶어하는 맘으로 선뜻 입양하는게 아니라면 포어핸드 들어가보시길요 참고로 저도 불법 개농장에서 까칠한 강아지 입양 7년차 입니다.
55 세 이상이면 좀 생각해보세요.. 체력.. 경제력..도 중요 합니다.. 손주 태어나면 애들 찬밥 되고요..^^
유기견센터, 보호소에서 입양하는거 추천드려요. 중성화, 사회화교육도 받은 많은 아이들이 입양을 기다린다고 해요. 다만, 외롭다고 키우시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나이가 어린 강아지는 거의 24시간 케어해야하고, 개인 시간이나 여행 등 자유롭게 즐기시던걸 많이 포기하셔야 합니다. 예방접종 병원비 미용 간식 장난감 등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키우면 정말 좋은점이 많습니다꼭 사지말고 입양하세요개들도 상처많은개들은 첨에 맘을 안 열다가시간 지나면서 이사람은 내가 믿어도 되는 사람이구나 할때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여조금씩 내게 맘을 열어줄때돈으로도 살수없는 맘의 힐링감이 느껴질거예요그 맘의 힐링감?으로어떤분은 암도 치료됐다고 하면서그뒤로유기묘 유기견 힘닿는데까지 부부가 모두 데리고 와서 돌보는거전에 T
맞아요 정말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유기견 데려와서 키웠는데 처음엔 사람을 너무 무서워하더라고요. 몇 달 지나서 제 무릎에 처음 올라왔을 때 그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생명을 돌본다는게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보호소 유기견 입양하세요. 제가 볼때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동물 키우면 돈과 비교할 수 없는 위안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년 아들네 생활 디테일까지 다 알고 있는 시가…
제 남편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친
님들 집엔 선풍기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전업하시는분들 남편이 월급을 모두 맡기시나요?
엄마의 이 행동은 꼭 안해야겠다고 배운게 있나요?
부모가 맘에 안들면 어쩌죠?
살아 오면서 똑똑하게 살아오지 못한 것 같아요 ㅠㅠ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들이 일주일에 청소 몇번 도와주시나요?
55세 이상 이란 말씀 공감합니다. 저는 40대에 입양해서 11년째인데 오십대도 중반 넘어가니 좀 무섭습니다 얘가 저보다 오래살까봐? 집사람은 케어가 힘들꺼 같아서요 ㅡ.ㅡ;;;
사진이 너무힐링되네요~어떠케어가 힘드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