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딸이 없구요,​제가 요새 좀 궁금한게 있는데요,​어떤 엄마가 딸을 20대 초반에 낳아서엄마도 젊은 편이고,딸은 20대 라고 칩시다.​근데 엄마가 자기 외모에 관심 욕심이엄청 많아서, 성형수술 많이 했구요.(턱뼈까지 깎았어요)​성형수술 덕에 엄마가 외모가 나쁘지 않구요​근데, 딸이 부모 닮아 못생기게 태어났는데엄마 하는거 보고 자라서얼굴을 갈아 엎을 정도로 성형 했어요.딸도 외모 나쁘지 않구요​근데, 엄마가 외모관리에 치중을 하고 사니까딸이 외모 강박증 있어보이고요,​둘이 경쟁을 하듯이 꾸며요 ㅎㅎ​각설하고,엄마는 딸이 더 예뻐보이도록 좀 그러고 싶지 않나?​누가 만약에 말하길,"딸보다 엄마가 더 미인이세요"이러면 딸 엄마들은 기분 좋으세요?딸보다 예쁘다는 말 들으면 좋아요?​아니 뭐라고 표현을 할 수 없는그 이상한 딸보다 예쁘려고 하는 느낌?딸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 보인다?​이런거 뭔지 아세요?​엄마 젊은데 딸 대딩이거나 그런집 중에서요...​좀 횡설수설 하는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