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수만가지가 있지만 딥한 얘기 제외하고 간단한것만 쓰면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제가 준 선물을 남들 주는 행위요..
그리고 꼭 제가 준 선물을 누구 나눠줬다 라고 말하시며 그 분이 엄청 좋아했다 이러더라고요?
화나서 왜 내 정성을 무시하냐하면.. 선물 줬음 땡인데 내가 누굴주든지 뭔 상관이냐구~
이거 여러번 당하니까 불신도 크고 그냥 선물 안줘요 ㅋ


저는 정말 수만가지가 있지만 딥한 얘기 제외하고 간단한것만 쓰면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제가 준 선물을 남들 주는 행위요..
그리고 꼭 제가 준 선물을 누구 나눠줬다 라고 말하시며 그 분이 엄청 좋아했다 이러더라고요?
화나서 왜 내 정성을 무시하냐하면.. 선물 줬음 땡인데 내가 누굴주든지 뭔 상관이냐구~
이거 여러번 당하니까 불신도 크고 그냥 선물 안줘요 ㅋ
아이한테 배우자 욕하는 거요
사람 감정 생각 안하고 마음대로 말하는거요 진짜 싫음
사람을 너무 믿는거요 특히 가족이라고 믿고 퍼주더니 크게 당하셨어서 ..
가족보다 본인 취미 활동 친구 모임 외부 활동이 우선인 거
그건 눈치(사회성) 모자라신거죠 ㅠㅠ 저는 아빠 욕하는거요.. 그것도 아동학대라고 하네요
뭐해주거나 사주면 맘에 안든다고 불만불평하는거 식당가도 맛없다고 불만불평하는거 전 그래서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해줘요 말로 천냥빚을 지는게 이런거구나해서 저런짓은 절대안해요
학원비, 공과금 미납.. 미납 절대 안합니다.
부정적인거요..남이 말함 부정부터하거나 남말 잘 안듣고 본인말이 우선이신,. 그리고 자식한테 남편욕하는거요..젊어선 안그러셨는데 참다가 환갑쯤 한번 터지니 계속.욕하시는..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중년 아들네 생활 디테일까지 다 알고 있는 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 아들 집주소를 저희집 주소로 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는데 괜찮나요?
제 남편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친
님들 집엔 선풍기 있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전업하시는분들 남편이 월급을 모두 맡기시나요?
부모가 맘에 안들면 어쩌죠?
살아 오면서 똑똑하게 살아오지 못한 것 같아요 ㅠㅠ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절대 돈 안쓰는거요... 정말..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