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반찬이 너무 빨리 상해버려서
뭘 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장 보는 것도 돈이 탈탈 털리네요ㅜㅜ
상해서 버리는 음식도 생기고..

여름은 반찬이 너무 빨리 상해버려서
뭘 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장 보는 것도 돈이 탈탈 털리네요ㅜㅜ
상해서 버리는 음식도 생기고..
조금씩하는수밖에 없는거같아여ㅜㅜ 덜어서먹구....
덜어서 먹는데도 잘 상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ㅠ
메인요리만 하는게 나은거같아요
메인 요리 하고 몇가지 조금씩 깔끔한 반찬 가게 이용하네요
꽈리고추가 싸길래 사서 밀가루 묻혀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쪄서 무쳐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이생채도 해묵고 노각도 무쳐묵고 그러고 있네요.
메인 요리만 해서 요즘은 먹는 것 같아요(덮밥, 불고기, 김치찜, 삼겹살, 차돌박이 굽고) 밑반찬은 소세지 굽고 저는 오이지 무쳐 먹고 고구마 줄기 간장에 조려먹고 일미 무치고 계란말이 하구요~~~ 하기도 싫고 날 더우니 잘 안먹고 그러네요
금 어떤형태로 모으세요?
라면스프만 사보신분~
나이 묵으니 술 취향도 바뀌나요?
수제비 잘 하시는 분
국립중앙박물관 가보신분~~??
어제 삼겹살구워먹고 남은기름에 김치볶으면 안되겠죠?;
어제 ai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구경해보실래요? ^^ (펑!!!)
한글은 왜 일본에 전파를 안했을까요...
차선변경할때 질문드려요ㅠ
지진난거같은데 안전문자도 안오네여
요즘 집에서 자주 해 드시는 반찬은 뭔가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