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15년차입니다.
머리가 짧아서 제가 혼자 하긴하는데요..
한해 한해 너무 귀찮아져서요..
뿌리부터 흰머리가된 상태는 아닌데.
앞머리 새치가 엄청 많은편이예요..
버티고 버티다 한달반이나, 두달만에 새치염색을하는는데.
미용실을 갈까? 이번이 마지막이고 다음부터갈까?
얼마나 하지.?
이런 고민을..ㅡㅡ;

염색 15년차입니다.
머리가 짧아서 제가 혼자 하긴하는데요..
한해 한해 너무 귀찮아져서요..
뿌리부터 흰머리가된 상태는 아닌데.
앞머리 새치가 엄청 많은편이예요..
버티고 버티다 한달반이나, 두달만에 새치염색을하는는데.
미용실을 갈까? 이번이 마지막이고 다음부터갈까?
얼마나 하지.?
이런 고민을..ㅡㅡ;
쿠팡에서 바르고 5분후에 감는 샴푸형태 염색약 써서 집에서 했어요.
저도 제가 직접 집에서 하는데 오십견 왔을 때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팔이 안 올라가서
머리가 짧아서 혼자하는데 제가 혼자하는 모습 보면 남편이 다가와서 해주려고 해요. 그럴땐 그냥 맡겨요. 팁은 염색약에 트리트먼트와 오일을 몇방울 섞어서 하면 머릿결이 나쁘지않아요.
어제 셀프 뿌염했어요 전 단발기장인데 8만원 부르더라고요 약산성샴푸 사용하면 개털 안되요 일반샴푸는 뻣뻣해서 못 써요 염색후 샴푸하고 트리트먼트 사용하면 좋아요
저도 셀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용기가 안 나서요 ㅠ 뒷머리는 어떻게 하셨어요? 혼자 하기 어렵지 않으셨나요
저도 미용실 가격 부담되어서 셀프 고민중입니다. 약산성 샴푸 사용하시는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어제 셀프 뿌염했어요 전 단발기장인데 8만원 부르더라고요 약산성샴푸 사용하면 개털 안되요 일반샴푸는 뻣뻣해서 못 써요 염색후 샴푸하고 트리트먼트 사용하면 좋아요
오늘 셀프로 하려구요.^^ 매번하는거라
유방 조직검사 가서 의사한테 약올림 당하고 왔어요
머리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하수구에 꽉 막혀요
40넘으면볼터치는필수인가봐요?ㅠ
송해나
흰머리 염색이요..후 새치염색
100세까지 산다면 진심 끔찍할듯요ㅜㅜ
어제까진 분명히 괜찮은 날씨였는데..;
여름없어지면 행복할꺼같아요
대장내시경 진정마취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느꼈어요.. 이런 분 계세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응급실 다녀왔더니 지갑이 먼저 앓네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전 제가하다 머리털 개털되서 미용실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