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15년차입니다.

머리가 짧아서 제가 혼자 하긴하는데요..

한해 한해 너무 귀찮아져서요..

뿌리부터 흰머리가된 상태는 아닌데.

앞머리 새치가 엄청 많은편이예요..

버티고 버티다 한달반이나, 두달만에 새치염색을하는는데.

미용실을 갈까? 이번이 마지막이고 다음부터갈까?

얼마나 하지.?

이런 고민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