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체육관 가서 처음 쳤거든요. 인생 처음 배드민턴이라고 했더니 옆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같이 쳐주셨어요ㅋㅋ 근데 셔틀콕이 자꾸 라켓 프레임에 맞고 한 번에 두세 번은 네트에 안 걸리더라니까요. 손목도 아프고 다리도 후들거리는데 왜 이렇게 재미있지ㅋㅋ 일주일에 몇 번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갱년기로 불면증도 있었는데 운동하고 나니 저녁에 잘 자네요. 혼자 하는 운동도 좋지만 누군가랑 함께하는 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구나 싶어요.

어제 체육관 가서 처음 쳤거든요. 인생 처음 배드민턴이라고 했더니 옆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같이 쳐주셨어요ㅋㅋ 근데 셔틀콕이 자꾸 라켓 프레임에 맞고 한 번에 두세 번은 네트에 안 걸리더라니까요. 손목도 아프고 다리도 후들거리는데 왜 이렇게 재미있지ㅋㅋ 일주일에 몇 번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갱년기로 불면증도 있었는데 운동하고 나니 저녁에 잘 자네요. 혼자 하는 운동도 좋지만 누군가랑 함께하는 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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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셔틀콕이 프레임에 자꾸 맞는 건 라켓 면이 안 맞춰져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그립 잡는 각도랑 타이밍을 조정하니까 달라지더라고요. 불면증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인데, 꾸준히 하다 보면 손목 통증도 적응되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그립 각도 조정이 중요하군요. 프레임 맞는 빈도가 줄어들면 손목 부담도 덜할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완전 멋진데요! ✨ 처음 시작했는데 벌써 일주일에 몇 번 가고 싶으신 정도면 배드민턴이 확 끌린 거네요~ 저도 혼자 헬스만 하다가 요가 클래스 들으니까 누군가랑 함께할 때의 그 에너지가 완전 달라더라고요, 불면증까지 좋아지셨다니 진짜 최고예요!
맞아요ㅋㅋ 저도 그랬어요! 처음엔 그냥 몸이나 좀 움직여볼까 했는데 막상 하니까 재밌어서 자꾸 가게 되더라고요. 요가도 그렇게 좋으셨어요? 저는 아직 안 해봤는데 한번 도전해볼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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