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언니가 고터가자 하도 졸라서

나왔는데 급후회중이에요

10분걸어 정류장왔는데 땀이 범벅에 뒤에 오는 신형버스 탈것을 오래된버스 탔더니

흐미 에어컨이 하나도 안 시원해요 ㅜㅜ

얼음물병 목에대고 이마에 대고 손풍기 틀어도 땀이 비오듯 흘러요

갱년기인것을 잊었어요 ㅜㅜ

와😱 올해는 땀이 더 많아졌네요 ㅋㅋㅋ

고터 갔다가 회기역에서 내리니까 파전에 막걸리 먹자!! 하려고 했는데

아니에요 아니야...

그냥 집에 오는게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