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는 동네 엄마들이 있어요
한명은 저보다 1살 어린 워킹맘 A
한명은 저보다...7살 많은 엄마 B
저보다 3살 많은 엄마 C
A가 저한테 전업주부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제가 분양 받아 이사 갈 집을 내려까고
남편이 자상한것도 분명 저 부부 뭔가 있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더라구요...
저한테만 자꾸 말을 막하더라구요
저는 어렵게 대하는데...나쁜말 하지 않고 예의를 갖추고
대하는데 왜 저한테만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런 제가 어렵다면서도 함부로 하고
B.C한테는 안그래요 너무 상냥하달까...
다 모여서도 제가 옆에 있는데도 등돌리고 자기가 주도해서 BC랑 친한척하고..
그럴거면 자기네끼리 모이지 부르기는 왜 부르는건지...
대화하는데 저에게 집중되는것도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언제나 늘 계속 자기가 중심에 있어야 하는 사람...
BC는 좋게 보고 그 분들 좋아서 인연을 이어갔던건데 이제 끝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