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왜 자꾸 손이 가죠?
그냥 매일 들어오게 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나.. 어떤 고민이 잇나
나같은 사람도 잇나... 이러면서
오늘도 들어왓네요 ㅎㅎ
오늘은 머하지...

움....
왜 자꾸 손이 가죠?
그냥 매일 들어오게 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나.. 어떤 고민이 잇나
나같은 사람도 잇나... 이러면서
오늘도 들어왓네요 ㅎㅎ
오늘은 머하지...
저도 매일 들어와요..ㅎㅎ 비슷한 연령대라서 고민도 비슷하고..유용한 정보도 많고..무엇보다..다들 따뜻한 분들이 많으셔요~~
전 수시로 ㅎ폰을 달고 살아서요 ㅠ
저도 폰을 달고 살아요~~
저두 그럽니다~^^
ㅋㅋㅋ저두요 저두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누입장에서 올케가 이러면 섭해요?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려고 해요
남편 사망시 집 명의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부끼리 종합검진 안따라가시나요?
시부모땜에 남편과 이혼하네마네... 시부모 돌아가신 후 마음이 열려서 남편과 사이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나중에 아들딸 있으신분들 결혼할때 지원 어떻게 해주실건가요? 아들 좀 더 챙겨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