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와서 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치킨이랑 떡볶이 같이 시켜볼까 했거든요.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계산하려는데 배달비가 거의 또 하나 값이더라구요 ㅠㅠ 그냥 편의점 가서 대충 사오는 게 낫겠다는 생각 처음 했어요.
예전엔 배달하면 ‘와 편하다’였는데, 요즘은 ‘이 돈이면 내가 나가서 사오지’ 이렇게 계산부터 하게 돼요.
그래도 또 주말 되면 귀찮아서 누워서 배달 앱 켜고 있는 제 모습… 악순환이네요 ㅎㅎ

퇴근하고 집에 와서 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치킨이랑 떡볶이 같이 시켜볼까 했거든요.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계산하려는데 배달비가 거의 또 하나 값이더라구요 ㅠㅠ 그냥 편의점 가서 대충 사오는 게 낫겠다는 생각 처음 했어요.
예전엔 배달하면 ‘와 편하다’였는데, 요즘은 ‘이 돈이면 내가 나가서 사오지’ 이렇게 계산부터 하게 돼요.
그래도 또 주말 되면 귀찮아서 누워서 배달 앱 켜고 있는 제 모습… 악순환이네요 ㅎㅎ
자영업자들도 배달비부담이 크대요
오늘 3년만에 처음 배달시켰어요,무료쿠폰줘서.. 늘 가서 지역페이 결제하고 왔습니다.편하고 좋네요
저는 좀 불편해도 배달앱 깔아놓지 않고 가끔씩 필요할 때 들어오는 길에 미리 전화해서 사오거나 귀찮지만 가지러가요. 평소 잘 시켜 먹는 집이 아니다보니. 그래서인지 배달료 진짜 무시 못하죠.
에어컨 냉방 사용후 말릴때 송풍 모드로 바꿔서 말리시나요?
필라테스 하면 할수록 내 몸이 이상하다는 걸 알게 돼요
음식물 처리기
오늘 아침 서늘하다 했더니 지금 또 에어컨 못 끄고 있어요 ㅠ
아이폰 이제 통화녹음 되네여???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읽은 분들, 한 말씀만 해주세요.
오랜만에 서울 가요. 명동 추천 코스?
목욕탕 여탕 수건도둑 정말 많나요?
스타일러 필수템일까요?
월5백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40대이상 여자인데 나는 풀업된다 계신가요?
배달비 정말 무시 못하죠 요즘은.. 돈을 더 많이 벌거나 그게 안 되면 아끼는 수 밖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