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뜻은 절대 아닙니다!!​저도 50 다 되어가니깐 뭔가 실무업무에 많이 빠지면서 몸이 많이 편해지네요.몸이 편하고 업무시간이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지니 월급루팡이 된 느낌입니다!ㅋㅋ ​실무업무 하다가 관리자 업무 되면서 그런거 같네요.팀에 뭔 사고나면 옷 벗고 나가야겠지만요..현재는 팀원들이 잘 해주고 있어서 마음 편하게 설렁설렁 되네요.계속 잘 해주길 엉덩이 계속 쳐 줘야겠습니다.^^​현 시간 이 글을 보고계신 50대 월급쟁이 분들은 월급 루팡분들 많이 계실거 같은데요.댓글 하나 달아주세요! ^^ ㅋㅋ ​저 또한 월급루팡이 된 거 같아서 재미로 쓴 글이고 절대 나쁜뜻 아니니 오해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