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모기향 냄새 맡으면 어릴 때 여름밤이 막 떠오르거든요.. 그게 몸에 안 좋다는 건 알면서도ㅠ 혹시 제가 이상한 건지.. 수학의 정석 냄새 맡으러 서점 가셨다는 분은 저만 너무 공감됐어요 ㅎ
소독차 냄새, 모기향 냄새 저도 너무 좋아요ㅋㅋ 어릴 때 소독차 따라다니던 생각 나네. 근데 수학의 정석 냄새 맡으러 서점 간 분... 변태 아니고 저도 그랬어요 ㅎ 헌책 냄새, 새책 냄새 다 좋더라고.
소독차 냄새 저도 너무 좋아했는데ㅋㅋ 어릴 때 소독차 뒤를 막 따라다녔거든요 우리 동네에서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매니아층이 이렇게 많았다니😆 수학의 정석 냄새는 저도 알 것 같아요, 그 종이 냄새 특유의 그거 ㅎ
수학의 정석 냄새 맡으러 서점 간다는 분 ㅋㅋ 저도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헌책방 가면 그 퀴퀴한 냄새가 오히려 좋더라고요. 소독차 냄새도 어릴 때 동네 쫓아다니던 기억이ㅎ 근데 폐암 얘기 하신 분 말씀도 맞긴 한데... 추억이랑 건강은 또 별개잖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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