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노후에 부부끼리 공기좋고 인심좋고 물가 집값 저렴하고새소리 들리며 사람냄새나며 동네 마을회관 이용할수있는 시골이 좋을까요?아니면 수도권 역세권 교통좋고(지하철 무료) 대형마트 가깝고 병원가기 편하고 가끔 영화나 공연등 문화생활도 하기좋고 맘먹으면 소소한 일자리도 구하기 쉬운 수도권에 인구 100만정도되는 도시가 좋을까요? 어디가 부부 노후에 살기좋나요?